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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에스메디, 4세대 필링 솔루션 ‘쎄라필(XE-LHA)’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을 공략한다

작성일시 2025-12-23조회수 17


㈜와이에스메디는 LG화학 출신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미용 의료 및 에스테틱 분야 전문가들이 설립한 토탈 메디컬 솔루션 기업이다. 2023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해 연 매출 10억 원을 돌파했으며, 일본·인도네시아·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와이에스메디의 핵심 제품은 4세대 필링 솔루션 ‘쎄라필(XE-LHA)’이다. 쎄라필은 특허받은 천연 유래 성분 ‘Youth P-Sol™’과 유산종균 기술 ‘DactorTec™ KIS’를 LHA 성분과 결합한 제품으로, 자극 없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각질 제거 중심의 필링 방식과 달리, 피부 속부터 유효 성분을 채워주는 새로운 개념의 필링 솔루션으로 차별화되고 있다.


㈜와이에스메디는 2024년 10월 바이오 벤처기업 ㈜닥터제이코스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쎄라필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이후 주요 미용 의료 정보 플랫폼에 입점하며 실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확보했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출 판로를 넓히고 있다. 현재 일본 시장 수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파트너사와는 제품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위생허가 취득 절차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K-뷰티 시장 진입을 위한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지고 있다.



쎄라필(XE-LHA)은 저자극 설계로 통증, 붓기, 각질 탈락 등의 다운타임이 거의 없어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피부 장벽 강화와 함께 피지 분비 조절, 여드름 개선, 모공 타이트닝, 기미 및 색소 침착 완화 등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해 의료진과 소비자 모두에게 활용도가 높은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와이에스메디는 이번 KIMES 2026 참가를 통해 쎄라필의 기술적 차별성과 임상적 강점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해외 유통 파트너 및 바이어를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연결하고, 일본·인도네시아·중국 등 기존 진출 국가를 넘어 수출 국가 다변화를 추진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특히 급성장 중인 동남아시아 미용 의료 시장을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은 K-뷰티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한 피지 분비·여드름·모공 관리 니즈가 뚜렷한 지역이다. 쎄라필은 자극 없이 피지 조절과 모공 개선이 가능해 현지 시장 특성과 높은 적합성을 보이고 있다.


㈜와이에스메디는 전시회 종료 후 동남아 주요 바이어들과의 후속 미팅을 통해 수출 계약 체결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시술 매뉴얼 교육과 임상 데이터 공유 등 기술적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현지 파트너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고자 한다. 이를 통해 K-뷰티를 대표하는 토탈 메디컬 솔루션 기업으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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