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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메틱, 병원 매출형 스킨부스터 ‘콜라스터’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장 가속

작성일시 2026-02-24조회수 22

㈜네오메틱은 항노화(Anti-aging)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용 화장품과 스킨부스터를 개발·제조하는 전문 기업으로,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재료공학 출신 대표가 연구개발을 직접 총괄하며 의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기능성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단순 화장품이 아닌, 실제 피부과 및 병원 시술 환경에서 수익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제품 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의료·에스테틱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스킨부스터 ‘콜라스터(Collaster)’는 출시 1년 만에 국내 70여 개 이상의 피부과 및 병·의원에 도입되며 안정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했다. 병원 매출 상승에 기여하는 구조, 재구매율 기반의 반복 사용, 6가지 맞춤형 타입 구성이라는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단순 소모품이 아닌 병원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콜라스터는 △Original △PDRN △AC Solution △Brightening △Pore Tightening △Nexosome 등 총 6종으로 구성되어 피부 타입과 시술 목적에 따라 유연한 프로토콜 설계가 가능하다. 특히 Potenza 및 MTS 등 에너지 디바이스와 병행 시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시술 만족도 향상과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일부 병원에서는 월 단위로 의미 있는 매출 성과를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네오메틱은 B2C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검증받고 있다. EGF 기반 항노화 재생크림 ‘EGF 리젠셀 크림’은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7차 완판을 기록하며 병원용 기술 기반 제품이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도 높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네오메틱이 보유한 원천 소재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기술 측면에서는 HA-EGF Conjugation 기술을 기반으로 EGF의 피부 전달 효율과 항노화 효과를 기존 대비 약 3배 이상 향상시키는 연구 성과를 확보했으며, 이를 적용한 차세대 스킨부스터를 2026년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네오메틱은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의료기기로 확장 가능한 원천 소재 연구를 병행하며, 장기적인 기술 기반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후생성 화장품 제조·판매 신고를 완료하고 2025년부터 병원 채널 중심의 수출을 진행 중이며, 말레이시아 NPRA 등록을 포함해 동남아 시장에서도 공급을 본격화했다. 유럽 CPNP 등록, 미국 MoCRA 등록 등 주요 국가의 규제 대응을 선제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유통 기반을 갖춘 상태다. 현재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을 중심으로 수출이 진행되고 있으며, 프랑스 등 유럽 지역 파트너십도 논의 중이다.


네오메틱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미 인증이 완료된 국가에서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사를 발굴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단기적인 수출 성과를 넘어 각 국가의 유통 구조와 의료·에스테틱 환경에 적합한 장기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앞으로도 네오메틱은 주요 해외 의료·미용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병원 매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스킨부스터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 기반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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