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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 레이저 기반 무침주사 ‘MiraJet’ 시리즈 앞세워 KIMES 2026 참가… 글로벌 약물전달 플랫폼 확장 본격화

작성일시 2026-03-11조회수 35

JSK바이오메드는 레이저 기반 무침주사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바이오메디컬 기업으로, 기존 주사 방식의 통증·감염 위험·의료 폐기물 발생 등의 한계를 개선하는 차세대 약물 전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레이저를 활용해 피부 장벽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약물, 백신, 기능성 물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의료·미용·헬스케어 전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2025년 핵심 기술 안정화를 완료한 이후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일본·폴란드·스웨덴 등 주요 국가에 진출해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국내에서는 약 300여 개 병·의원에서 해당 기술이 적용되고 있어, 기술 안정성과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검증받고 있다.


이번 KIMES 2026에서 JSK바이오메드는 레이저 기반 무침주사 신기술과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해외 유통사·의료기기 기업·제약·바이오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목표로 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국가별 유통 구조와 시장 특성을 고려한 협력 모델을 논의하고, 장기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JSK바이오메드의 대표 의료용 제품인 ‘MiraJet(미라젯)’은 레이저 기반 무침주사 기술을 적용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약물과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통증과 감염 위험을 낮추고 시술자의 숙련도 의존도를 줄여, 보다 일관된 시술 환경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Jetical Pro 2940’을 통해 전문 시술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한다. 정밀한 레이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에너지 전달과 우수한 시술 컨트롤을 지원하며, 피부 개선과 유효 성분 전달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다양한 피부 타입과 시술 목적에 적용 가능해 전문 클리닉 환경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또한 의료 및 전문 장비의 핵심 기술을 집약한 가정용 디바이스 ‘Jetical Mini Pro’를 통해 홈케어 시장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해 개인 맞춤형 피부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의료·전문·가정용을 아우르는 통합 레이저 기반 무침주사 솔루션 체계를 구축했다.



JSK바이오메드는 미국·일본·중국·프랑스·독일을 주요 타깃 국가로 설정하고 있다. 해당 국가는 의료·미용기기 시장이 성숙 단계에 있으며, 고기능·고부가가치 미용 기술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현지 바이어·유통사·글로벌 뷰티·바이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단계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AMWC Monaco, ASLMS 등 해외 주요 피부미용·의료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인지도를 강화하고, 기술 홍보 및 파트너십 확대를 병행할 계획이다. 동시에 국가별 규제 및 인증 확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기술 라이선싱과 공동개발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글로벌 레이저 기반 무침주사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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